프리랜서 세금 계산기

월·연 수입을 입력하면 원천징수(예: 3.3%)로 빠져나가는 금액과, 연간 기준 종합소득세 정산 부담을 참고용으로 빠르게 가늠할 수 있습니다. 실제 세금은 소득 구분·경비·공제·신고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
수입 기준

표시용 쉼표는 자동으로 적용됩니다. 본 계산 결과는 참고용입니다.

원천징수 세율 프리셋

예: 3.3 입력 → 3.3% 원천징수로 차감된 금액을 기준으로 빠르게 가늠합니다.

경비 입력 방식
업종별 단순경비율·기준경비율(선택)

업종코드(6자리) 또는 업종명으로 검색해 경비율을 참고값으로 불러올 수 있습니다. 단순/기준 중 무엇이 적용되는지는 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, 값은 참고용으로만 사용해 주세요.

2025년 귀속 표는 2026년 4월 이후 공식 공개될 수 있습니다.

업종코드는 6자리이며, 코드 일부(예: 9409)로도 검색할 수 있습니다.

예: 30 입력 → 연소득의 30%를 필요경비로 단순 추정합니다. 업종/증빙에 따라 실제와 차이가 있을 수 있어 참고용입니다.

면책

본 계산은 세무/법률 자문이 아닌 참고용 근사 모델입니다. 실제 세금은 공제/경비/소득구분/신고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, 중요한 판단 전에는 관련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.

프리랜서 세금은 어떤 구조로 나오나요?

프리랜서 세금은 “지급할 때 먼저 떼는 금액(원천징수)”과 “연간으로 정산하는 종합소득세”가 함께 얽혀 있어 헷갈리기 쉽습니다. 그래서 계약 단계에서는 세후 금액(실수령액)이 얼마나 되는지, 그리고 신고 시점에 추가 납부/환급 가능성이 있는지를 같이 보는 게 좋습니다. 이 계산기는 두 흐름을 한 화면에서 빠르게 비교할 수 있도록 만든 참고용 도구입니다.

3.3% 원천징수의 의미

“프리랜서 3.3%”는 지급 시점에 소득세 성격의 금액을 미리 공제해 납부하는 관행적 표현으로 자주 등장합니다. 하지만 모든 거래에 일률적으로 적용되는 값은 아니고, 소득 구분과 지급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. 단순히 프리랜서 3.3 계산으로 세후 금액을 보는 것만으로는 “연간 최종 세금”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.

종합소득세 정산(추가 납부/환급 가능)

원천징수는 어디까지나 “미리 낸 금액”에 가깝고, 1년 동안의 소득과 경비, 공제를 합산해 계산한 총세액과 비교해 정산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. 총세액이 원천징수보다 크면 추가 납부 가능성이, 반대로 작으면 환급 가능성이 생길 수 있어요. 이 페이지의 “정산 추정”은 빠른 가늠을 위한 참고용 값입니다.

프리랜서 세금 계산 방법(참고용)

프리랜서 세금 계산에서 핵심은 “수입이 곧 과세표준이 아니다”라는 점입니다. 증빙 가능한 경비가 많거나 공제 요건이 있다면 세금 부담이 달라질 수 있어요. 그래서 이 계산기는 두 가지 방식(경비율/경비 직접 입력)으로 빠르게 시나리오를 비교할 수 있게 했습니다.

수입 → 경비 → 과세소득(추정)

먼저 연간 수입을 잡고, 경비를 빼서 과세소득을 “추정”합니다. 경비는 경비율로 간편 계산하거나, 1년 기준으로 필요경비를 직접 입력할 수 있습니다. 또한 MVP에서는 기본공제를 단순 상수로 두고 있어, 실제 공제 항목과는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. (참고용)

업종별 단순경비율·기준경비율 수치를 먼저 확인하고 싶다면 업종별 경비율 조회 페이지를 참고해 보세요. (참고용)

세율 적용(근사 모델)과 지방소득세

과세소득(추정)에 대해 단순화된 누진세율을 적용해 소득세를 계산하고, 지방소득세는 소득세의 10%로 가정합니다. 실제 신고에서는 세율표와 누진공제, 각종 공제·세액공제 적용이 필요하므로, 이 모델은 “대략적인 세금 레인지”를 잡는 용도로만 활용해 주세요.

매출에서 부가세를 분리해야 한다면 부가세 계산기를, 근로소득 실수령액이 궁금하다면 실수령액 계산기를 함께 참고해 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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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리랜서 세금 계산 예시

아래 예시는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용 계산입니다. 같은 수입이라도 경비와 공제, 소득 구분에 따라 실제 세금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.

월 300만 원 기준

3,000,000원 수입, 원천징수 3.3% , 경비율 30%(참고)로 계산하면 연간 원천징수 추정액은 1,188,000원이고, 연간 종합소득세 추정치(소득세+지방세)는 2,722,500원입니다. 정산 추정은 1,534,500원입니다. (참고용)

연간 수입36,000,000원
연간 경비(추정)10,800,000원
과세소득(추정)23,700,000원
월 실수령액(원천징수 차감)2,901,000원

월 500만 원 기준

5,000,000원 수입 기준으로 같은 조건(원천징수 3.3%, 경비율 30%)을 적용하면 연간 원천징수 추정액은 1,980,000원이고, 연간 종합소득세 추정치(소득세+지방세)는 5,494,500원입니다. 정산 추정은 3,514,500원입니다. (참고용)

연간 수입60,000,000원
연간 경비(추정)18,000,000원
과세소득(추정)40,500,000원
월 실수령액(원천징수 차감)4,835,000원

연 6,000만 원(경비 직접 입력) 기준

60,000,000원 수입에서 연간 필요경비를 15,000,000원으로 직접 입력한 경우(원천징수 3.3%)를 참고용으로 계산했습니다. 연간 종합소득세 추정치는 5,989,500원, 원천징수 추정액은 1,980,000원이며, 정산 추정은 4,009,500원입니다. (참고용)

연간 수입60,000,000원
연간 경비(직접 입력)15,000,000원
과세소득(추정)43,500,000원
월 실수령액(원천징수 차감)4,835,000원

자주 묻는 질문(FAQ)

3.3%면 세금이 끝인가요?

아니요. 3.3%는 지급할 때 미리 떼는 원천징수(선납)로 안내되는 대표값에 가깝습니다. 실제 세금은 1년 소득과 경비, 각종 공제, 소득 구분에 따라 종합소득세 신고 과정에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이 페이지의 결과는 빠른 가늠을 위한 참고용입니다.

경비율은 어떻게 잡아야 하나요?

업종과 증빙 가능 여부에 따라 경비의 범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. 모르는 상태에서는 20~40%처럼 보수적으로 범위를 잡아 여러 번 계산해 보고, 실제 지출/증빙을 기준으로 연간 필요경비를 직접 입력해 비교해 보는 방식이 안전합니다. 본 계산은 참고용입니다.

추가 납부가 꼭 발생하나요?

항상 그렇지는 않습니다. 원천징수로 미리 낸 금액이 실제 총세액보다 많으면 환급 가능성이, 적으면 추가 납부 가능성이 생깁니다. 다만 실제 정산은 공제 항목과 신고 방식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어 참고용으로만 활용해 주세요.

부가세(일반/간이)와는 어떻게 달라요?

부가세(VAT)는 거래(매출/매입)에 대한 세금이고, 이 계산기는 소득세(종합소득세)와 지방소득세를 가늠하기 위한 도구입니다. 매출에서 부가세를 분리하고 싶다면 부가세 계산기를 함께 사용해 보세요. (참고용)

원천징수 계산기와 뭐가 달라요?

원천징수 계산기는 ‘지급 시점’에 세율(예: 3.3%)을 적용해 세전/세후 금액을 빠르게 계산합니다. 프리랜서 세금 계산기는 여기에 더해 연간 기준으로 경비와 간단한 누진세 모델을 적용해 종합소득세 정산(추가 납부/환급 가능성)을 참고용으로 보여줍니다.

세후 월 수입만 보고 계약해도 되나요?

대략적인 감을 잡는 데는 도움이 되지만, 계약/정산은 세후 금액만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. 경비, 공제, 소득 구분에 따라 실제 부담이 달라질 수 있고, 부가세 포함 여부나 지급 방식에 따라 체감 수입도 달라집니다. 중요한 계약이라면 조건을 꼼꼼히 확인해 주세요.

이 계산 결과를 그대로 신고해도 되나요?

권장하지 않습니다. 이 페이지는 ‘빠르게 비교/가늠’하는 참고용 계산기이며, 공식 신고에는 증빙과 공제, 소득 구분 등 더 많은 요소가 필요합니다. 최종 신고/납부는 국세청 안내와 전문가 조언을 기준으로 진행해 주세요.

본 FAQ와 계산 결과는 참고용 계산이며, 실제 신고/정산은 국세청 안내와 개인 상황(증빙, 공제, 소득 구분)을 기준으로 확인해 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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